새해 복 밚이 받으세요.

소리없는 아우성 2015. 1. 1. 00:17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 

을미년(乙未年) 새해가 밝았습니다. 

 

무량공덕(無量功德)의 샘에

자비희사(慈悲喜捨)가 넘치길

'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술 한잔에 시름을 묻고.  (0) 2015.03.20
입춘대길  (0) 2015.02.04
작은전쟁 ......  (0) 2014.08.05
독수리 둥지에서.....  (0) 2014.07.13
왜 너는....  (0) 2014.07.0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