맛있고 즐겁게 아침식사를 마치고
잘 해보자는 의미로 시작한 대화가
작은 전쟁으로 끝나버렸다.
서로의 가슴에 상처를 남긴채.......
나이가 들어 갈 수록 ...
주름이 늘어 갈 수록...
많이 비우고 내려 놓아야 하거늘...
그 무엇에 대한 목마름은 더욱 강해지는 느낌이다.
초심으로 돌아가 새로 시작해야 할까 보다.
그분, 부처님께 귀의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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